애플사는 이날 예약주문이 몰리면서 웹사이트 오류가 발생, 소비자들의 불만이 잇따르자 공식 사과하는 등 어려움을 겪었지만 아이폰4의 인기는 기대 이상이었다.
통신사 AT&T는 예약주문을 중단했다. 재고품이 확인되는대로 주문을 재개하겠다고 밝혔다.
애플사는 이번에 예약주문을 받은 물량은 오는 24일 제품을 출시해 내달 2일까지 수송하겠다는 당초 계획과 달리 내달 14일까지 수송하겠다고 홈페이지에 공지했다.
전날 예약주문 폭주로 다운된 애플 홈페이지는 아직 완전히 복구되지 않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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