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 표준협력 강화

차재호 / / 기사승인 : 2010-05-31 20: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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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부 기표원, 교통카드등 개발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은 31일 한·중·일간 표준협력을 강화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경부 기표원은 ▲국제표준의 공동 개발 및 제안을 위한 주요 관심 분야에 대한 공통표준화 연구 ▲정보와 전문가 교류, 동북아지역의 국제표준화 및 공통표준화 촉진을 위한 동북아표준협력 포럼 활성화 ▲무역활성화를 위한 표준과 적합성평가의 기여도 향상 방안 공동 연구에 대해 협력을 증진시킬 계획이다.

특히 3국간 규제 장벽을 해소하고 무역거래를 활성화하기 위해 산·관·학 공동연구를 통해 한의학 분야, 관광서비스, 공산품, 전기용품, 전기자동차의 충전단자, 스마트그리드, 교통카드 등의 분야에서 3국간 공동표준이 개발된다.

이와 관련, 기표원은 3국간 교류 및 표준개발 전략 논의를 활성화하기 위해 표준화 협의체를 구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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