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식품부는 4월까지 소비자 물가는 급등했으나, 5월 들어 기상여건이 개선되면서 전반적으로 하향 추세라며 11일 이같이 밝혔다.
4월까지 물가는 지난해 12월말보다 채소류 42.5%, 수산물 7.3%가 상승했다. 이후 배추 도매가격은 4월 10kg에 1만3921원에서 현재 8490원으로, 양파 도매가격은 10kg에 1463원에서 922원으로 낮아졌다.
다만, 무, 대파 등은 아직도 높은 가격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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