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여성층 겨냥 ‘바비 노트북’ 출시

차재호 / / 기사승인 : 2010-05-09 18: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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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여성 소비자를 겨냥한 노트북인 센스 X170 ‘바비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신제품은 코비 색상의 울트라씬 노트PC 센스 X170 모델을 바비인형을 모티브로 새로 디자인한 모델이다.

두께는 25.4㎜다. 한번 충전으로 최대 9시간을 사용할 수 있다. 고성능 코어2듀오 프로세서를 탑재,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삼성전자는 신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컬러 파우치와 바비 매장에서 판매하고 있는 10만 원 상당의 바비백을 사은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오는 10~13일까지 주요 온라인 쇼핑몰과 삼성 모바일숍을 통해 예약 판매를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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