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화지원 대상 中企 239곳 선정

차재호 / / 기사승인 : 2010-05-09 18: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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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청은 ‘2010년 정보화지원사업’ 대상 업체 239개를 최종 선정하고, 164억 원을 투입, 지원할 방침이다.

중소기업청(청장 김동선)은 정보화 전문 인력·투자여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에 IT 기술을 접목, 생산성 향상을 지원하기 위한 ‘2010년 정보화지원사업’ 대상 업체를 최종 선정하고, 구축에 들어간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10년 총 164억 원의 예산으로, 1월 신청·접수를 시작해 현장평가와 타당성조사(선택), 그리고 심사평가를 거쳐 총 239개 업체를 선정했다.

아울러 선정된 중소기업은 5월 협약·착수를 시작으로 최대 6개월의 사업기간 동안 총 사업비용의 50%이내(최고 6000만 원, 공동네트워크구축사업은 최고 2억 원)까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기업별 맞춤형 정보시스템 구축을 통해 정보화 추진역량 강화하고, 생산성·경쟁력 제고를 도모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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