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함께 해외 이통사에서도 휴대폰을 사용토록 잠금을 해제키로 했다.
이에 따라 고객은 유심이동을 위해 개통 후 다음달 말까지 기다려야 하는 번거로움이 없어지게 된다. 또, 휴대폰 없이도 유심만 단독으로 개통이 가능하기 때문에 자신의 휴대폰을 가지고 해외에 나갈 경우 현지 이통사의 유심을 꽂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휴대폰 없이 유심만으로도 이동통신 서비스를 개통하게 되면, 고객은 사용하고 싶은 휴대폰에 유심을 끼워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다만, 유심 단독 개통은 전산 시스템 개선이 상당기간 필요하므로 이르면 내년 초부터 가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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