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23일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 펀드에서 908억 원의 자금이 유입됐다. 이는 지난달 24일부터 자금이 빠져나가기 시작한 뒤 23일 만이다. 전체 주식형펀드에도 876억 원이 유입돼 순유입으로 돌아섰다.
해외 주식형펀드는 32억 원이 빠져나가 37일째 매수세를 이어갔다. 다만 유출폭은 500억 원대 이하로 대폭 줄었다.
머니마켓펀드(MMF)에는 2260억 원이 유입됐고, 채권형 펀드에는 1930억 원의 자금이 들어왔다.
전체 주식형펀드의 순자산 총액은 전날보다 2480억 원 감소한 108조1690억 원을 기록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