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은 소니센터 매입에 대한 우선 협상자 지위를 확보하고 계약을 추진 중이다. 이르면 5월 중에 매입이 완료될 전망이다.
공단에 따르면 소니센터는 연면적 22만2898㎡에 총 8개동 지상 10~26층 지하 3~4층 규모다. 베를린 영화제를 개최하는 등 연간 약 800만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유럽의 대표적인 랜드마크 건축물 중 하나다. 소니센터에는 운송회사 도이치 반, 제약회사 사노피아벤티스, 소니 등이 입주해 있다. 약 97%의 임대율에 평균 잔여임대기간이 약 10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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