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대비로는 매출액과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이 각각 1%, 13%, 25% 올랐다. 전년동기 대비의 경우 매출액은 115% 증가했으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흑자 전환했다.
올해 1분기 하이닉스는 사상 최대의 매출액을 기록했다. 1분기 기준으로 가장 높은 영업이익을 달성하기도 했다.
하이닉스는 “이에 대해 전반적으로 메모리반도체 수요가 견조한 가운데 D램의 판매 수량이 증가했고, D램 가격도 상승했기 때문”이라며 “이 같은 D램 매출 증가와 DDR3 및 미세공정 비중 확대 등에 따라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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