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서울 서소문동 대한통운 본사 6층 회의실에서 이원태 사장과 차진철 노조위원장은 임단협 협약서에 서명했다.
대한통운 노조는 회사와 직원들의 상생 발전을 목표로 임단협에 관련된 내용을 회사 측에 위임해 진행하고 있다.
이로써 대한통운 노사는 10년 연속 무교섭으로 임단협을 마치게 됐다.
이 사장은 “노사 화합은 회사 발전의 근간”이라 강조하고 “전통적인 우수한 노사문화를 더욱 발전시켜 선진일류기업이 되도록 노력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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