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 금융감독원, 한국은행이 각각 실시하던 가계자산조사, 가계신용조사 등 중복되는 통계를 통합한 것으로 올해부터 매년 전국 1만 표본가구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조사 항목은 가구주의 직업 등 가구 특성, 유형별 실물 및 금융자산, 주택담보대출 등 각종 부채와 이자 등 대출조건, 금융자산 운용과 부채상환 능력, 소득 등이다.
이를 통해 가계단위의 가구특성, 자산, 부채, 소득 등을 분석할 수 있게 돼 가계부문의 재무건전성을 파악할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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