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관리공사는 1998년부터 희망모아, 한마음금융, 신용회복기금 등 프로그램을 통해 신용을 회복한 이들의 수가 총 114만 명을 넘었다고 13일 밝혔다.
특히 2008년 12월 시작된 신용회복기금 사업은 사업 개시 1년 4개월 만에 채무재조정 9만 명, 전환대출 2만 명 등 총 11만 명에게 서민금융을 지원했다.
자산관리공사는 이를 기념해 13일 오전 11만 번째 신용회복기금 고객인 최모씨(28)에게 텔레비전을 증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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