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국내총생산(GDP) 대비 국가채무 비율도 G20 회원국 중 7번째로 낮았던 것으로 평가됐다.
8일 국제통화기금(IMF)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의 GDP 대비 재정수지는 -1.7%로 사우디아라비아(5.0%)에 이어 가장 좋았던 것으로 분석됐다.
이는 당초 IMF 전망치인 -2.1%보다 0.4%포인트 낮게 나타난 것으로 G20 국가 평균치인 -7.9% 보다 좋은 편이다.
한편 지난해 한국의 GDP 대비 국가채무 비율은 33.8%로 G20 국가 가운데 7위로 양호한 수준인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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