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3월중 금융시장동향’에 따르면 지난 3월 은행 수신은 1024조 원으로 전월에 비해 16조2000억 원 줄었다. 이는 2002년 통계 작성 이후 최대 감소폭이다.
양도성예금증서(CD)를 예금에서 제외하기로 한 금융당국의 예대율 규제로 인해 CD와 은행채의 감소세가 지속된 데다, 법인세 납부로 수시입출식예금이 큰 폭으로 감소했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CD는 전월대비 9조6000억 원, 은행채는 5000억 원 감소했다. 특히 수시입출식예금은 전월 2조2000억 원 증가에서 8조3000억 원 감소로 전환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