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1402개 중소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가동률조사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경기회복세의 지속에도 불구하고 설 연휴 등으로 인한 조업일수 감소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중소제조업 평균가동률은 금융위기 이후 지난해 11월 71.8%까지 상승세를 이어오다가 최근 다소 주춤한 모습이다.
그러나 지난해 2월(63.9%) 보다는 6.6% 상승해 전년 동월 대비로는 6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기업규모별로는 소기업(69.0%→68.4%), 중기업(76.1%→75.2%) 모두 하락했다.
기업유형별로도 일반제조업(70.3%→69.7%), 혁신형제조업(74.6%→73.9%) 모두 하락했다.
한편 정상가동업체(가동률 80%이상) 비율도 40.2%로 전월(44.1%) 대비 감소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