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교통안전 프로그램 첫 수업

차재호 / / 기사승인 : 2010-03-30 17: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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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자동차는 30일 서울영문 초등학교에서 장 마리 위르띠제 사장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한 길, 안전한 어린이’ 교통안전 프로그램 출범식과 공개수업을 가졌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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