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기존의 차량성능 점검서비스인 ‘찾아가는 비포서비스’에 차량내부 항균·탈취 및 셀프 실내 진공청소기 서비스를 추가한 ‘찾아가는 플러스 비포서비스’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기존 서비스는 순회점검팀이 신청고객이 원하는 장소로 찾아가 냉각수, 엔진오일, 브레이크오일, 각종 전자장치 등을 점검하고 간단한 소모품을 무상으로 교환해 주는 차량 성능점검 서비스였다.
여기에 현대차는 차 안에 밴 각종 냄새들을 제거하고 신종 인플루엔자를 예방하는 ‘실내 항균·탈취 서비스’와 고객들이 직접 차량 내부를 청소할 수 있도록 ‘셀프 실내 진공 청소기 서비스’를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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