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이달 31일 만기 도래하는 한국정책금융공사에 대한 대출금액을 은행자본확충펀드의 후순위채 매각분(2030억 원)만큼 차감하고 3조936억 원을 재대출하기로 결정했다.
대출금리는 5.71%로 은행자본확충펀드가 보유한 후순위채와 신종자본증권의 평균 수익률(6.60%) 보다 0.89%포인트 낮은 수준으로 책정됐다. 대출기간은 취급일로부터 1년이며 이자는 3개월마다 후취 방식으로 납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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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재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