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세대상 근로소득 규모별 인원 현황을 보면 4000만 원 초과자는 165만 명으로 전체 11.78%, 6000만 원 73만 명으로 5.2%, 8000만 원 25만 명 1.83%, 1억 초과 17만 명 1.22%, 2억 초과 1만3500명 0.1%, 3억 초과 6400명 0.05%, 5억 초과 4200명 0.03%였다.
4000만원 미만의 급여를 받는 근로자가 전체 근로자의 80%에 달하는 셈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차재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