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지식경제부가 발표한 ‘2월 주요 유통업체 매출동향’에 따르면 백화점 매출은 전년동월 대비 백화점은 15.2%, 대형마트는 전년동월 대비 30.8% 각각 증가했다. 올 1~2월을 통합한 전년동기 대비 매출(설연휴요인 제거)은 백화점 9.5%, 대형마트 5.2% 각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써 백화점은 전년대비 월별 매출이 지난 3월 이후 12개월 연속 증가하며 성장세를 지속했고, 대형마트는 전월 감소세에서 증가로 돌아섰다.
대형마트는 전년동월의 부진한 실적(-20.3%)에 따른 기저효과와 설연휴 특수로 식품·생활용품 선물세트를 중심으로 매출이 크게 증가하는 특징을 나타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