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중형세단 신차 ‘TF’ 베일 벗어

차재호 / / 기사승인 : 2010-03-14 17:3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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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가 출시를 앞두고 있는 중형세단 신차 ‘TF(프로젝트명)’의 외관을 14일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TF’의 외관은 ‘혁신적 스타일의 미래 감각 다이나믹 세단’으로 강인하고 대담한 앞모습, 고급스러움이 느껴지는 옆모습, 강렬한 뒷모습이 조화를 이뤄 강인한 카리스마가 돋보였다.

특히 ‘TF’의 전면부는 고급스럽고 스포티한 HID 헤드램프와 LED 포지셔닝 램프, 역동적인 기아차 디자인 정체성을 담은 크롬라인 패밀리룩 라디에이터 그릴을 적용해 강인하고 대담한 이미지를 구현했다.

‘직선의 단순함’이 가장 돋보이는 측면부는 마치 스포츠카처럼 당장이라도 튀어나갈 듯한 속도감과 함께 역동적이면서도 중형세단으로서의 세련된 라인을 자랑한다.

기아차 중형세단 신차 ‘TF(프로젝트명)’는 오는 4월 ‘2010 뉴욕모터쇼’를 통해 전세계에 공개되며 국내에는 5월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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