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담 줄인 ‘OZ 앱’ 전용요금제 출시

차재호 / / 기사승인 : 2010-03-11 18:22:34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통합LG텔레콤이 고객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서비스를 모바일에 최적화한 21개의 오즈(OZ) 애플리케이션 ‘OZ 앱’을 출시하고, 이를 위한 전용 요금제를 새롭게 내놨다.

통합LG텔레콤은 모바일 인터넷 오즈(OZ) 출시 2년을 맞아 11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OZ 2.0 전략 설명회’를 열고, 요금 걱정 없이 OZ 앱을 사용할 수 있는 ‘OZ무한자유 플러스’ 요금제를 새롭게 출시한다고 밝혔다.

‘OZ 무한자유 플러스’는 월 1만 원에 데이터 1GB가 무료로 제공된다.

또 약 30만 원 상당의 OZ알짜정액존 내의 최신 인기 콘텐츠도 이용할 수 있으며, OZ 앱의 부가기능인 공유, 보관, 친구찾기, 알리미까지 이용할 수 있는 요금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차재호 차재호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