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국산자동차 판매 호조

차재호 / / 기사승인 : 2010-03-09 18:2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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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6522대… 21.2% 증가 국내 자동차 시장이 소비심리 회복과 신차효과에 힘입어 1월에 이어 2월에도 만족스러운 판매고를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자동차공업협회(KAMA)는 9일 “2월 소비심리 회복과 신차효과(신형 쏘나타, 투싼ix, K7,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신형 SM5) 등으로 전년동월 대비 21.2% 증가한 10만6522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올 1월~2월 내수는 전년동기 대비 39.7% 증가한 22만5970대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협회는 국내 시장은 지난 1월에 이어 2월에도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과 더불어 신형 쏘나타, 투싼ix, K7,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뉴SM5 등 신차효과에 힘입어 호조세를 이어간 것으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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