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동차공업협회(KAMA)는 9일 “2월 소비심리 회복과 신차효과(신형 쏘나타, 투싼ix, K7,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신형 SM5) 등으로 전년동월 대비 21.2% 증가한 10만6522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올 1월~2월 내수는 전년동기 대비 39.7% 증가한 22만5970대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협회는 국내 시장은 지난 1월에 이어 2월에도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과 더불어 신형 쏘나타, 투싼ix, K7,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뉴SM5 등 신차효과에 힘입어 호조세를 이어간 것으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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