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진위는 김기문 중앙회 회장이 위원장을 맡고 13개 주요 중소기업 단체 회장이 위원으로 참여해 중소기업계의 일자리창출 사업 추진과 정책과제 발굴, 제도개선 등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중소기업계는 이날 점화식에서 다양한 지원·연계사업 등을 통한 중소기업 고용증진 대책, 중소기업 고용창출 역량 강화를 위한 인프라 구축, 일자리창출을 저해하는 제도개선 등 일자리창출을 위한 과제를 총망라한 ‘중소기업 일자리창출 2·4·8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이 프로젝트는 고용의 날(11월11일)을 디데이(D-day)로 정하고 일자리창출을 배가(2→2²→2³)시킨다는 의미로 총 2만 명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고용의 날로부터 248일 전인 이날부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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