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말 15개 국내은행의 중장기(1년 이상) 재원조달비율은 137.9%로 전월(136.6%) 대비 1.1%p가 증가했다.
이는 중장기 외화대출이 8조5000억 원 달러 감소한 반면 중장기 외화차입은 4억2000억 달러 감소하는데 그친데서 기인한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중장기 외화대출은 123억6000억 달러가 감소한데 반해 중장기 차입은 92억 달러 증가했다.
금감원 관계자는 “최근 남유럽 신용우려에도 불구하고 저금리 기조가 장기화되면서 글로벌 유동성 증가와 위험회피 성향 약화 등으로 국내 금융회사의 외화차입여건은 양호한 수준”이라며 “중장기 외화차입시의 가산금리도 큰 폭으로 하락하고 있어 저리의 중장기 차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