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라가 4일부터 시작하는 수출상담회 ‘Buy Korea 2010’에 참가한 해외바이어들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 이번 행사에 참가한 바이어들은 기계플랜트, 녹색산업, 고급소비재, 정부조달제품 분야의 한국 상품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일본, 중국, 캐나다 등에서는 한국산 고급제품을 선호하는 현상이 나타났다.
조환익 코트라 사장은 “작년 1월에는 바이어들이 금융위기 속에서 환율로 인한 가격경쟁력에 끌려 한국을 방문했다면, 올해는 한국 제품의 품질과 높은 신뢰성 때문에 방한한 바이어들이 많았다”며 “이런 추세를 이어가서 세계 시장에서 우리 수출상품의 위상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