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L&C 인테리어스톤 국내외 관심 집중

차재호 / / 기사승인 : 2010-02-25 14:3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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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징브랜드페어 출품 '칸스톤''하넥스''미라톤' 등 호평 글로벌 생활문화기업 한화L&C(대표이사 최웅진)의 프리미엄 인테리어스톤인 '칸스톤', 인조대리석 '하넥스', 바닥마감재 '미라톤' 등이 '하우징브랜드페어'에서 국내외 바이어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한화 L&C는 지난 20일부터 5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2010 경향하우징·하우징브랜드페어' 전시 참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5일 밝혔다.

한화L&C는 이번 전시회에 251㎡(약 76평)의 전시 부스를 설치하고, 프리미엄 인테리어스톤인 '칸스톤', 인조대리석 '하넥스', 바닥마감재 '미라톤' 등 고급스럽고 품격있는 프리미엄 주거공간을 위한 건축자재들을 대거 선보였다.

전시 참가 기간 동안 많은 관람객들이 전시부스를 방문해 한화L&C 제품에 대한 관심을 보였으며, 국내외 바이어들이 관계자들과 전문 상담을 진행하면서 실질적인 성과가 있었다고 한화L&C측은 평가했다.

우선 복식구조로 전시부스를 구성해 공간활용도를 높여, 주방, 거실, 어린이방 등 인테리어스톤 제품이 다양하게 적용된 주거 공간을 선보였다. 특히 한화L&C의 주력 제품인 프리미엄 인테리어스톤 '칸스톤'은 주방상판을 비롯해 모델하우스의 식탁테이블, 벽체, 아트월 등에 사용돼, 활용도가 높은 프리미엄 인테리어 건축자재의 특징을 잘 보여주었다.

22일 열린 '인테리어스톤 시장과 한화L&C 칸스톤'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컨퍼런스에서는 '2010·2011 한화L&C 칸스톤 신제품 개발 전략'에 대한 발표회 진행됐다. 한화L&C는 위생적이고 내구성이 높아 유지관리가 편리해 점점 시장이 커지고 있는 약 1조1000억 원(08년 기준)으로 추정되는 엔지니어드 스톤의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계획도 밝혔다.

한화L&C 마케팅 관계자는 "칸스톤을 비롯해 자사 제품의 특징과 장점을 적극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차별화된 전시부스와 관계자들을 위한 컨퍼런스를 준비했다"며 "일반 관람객을 비롯해 바이어와 관계자들의 방문 및 상담이 높았으며, 이번 성과를 발판으로 글로벌 인테리어 스톤 시장을 더욱 전략적으로 공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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