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성진 현대증권 투자컨설팅센터장은 23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를 통해 향후 주목해야할 주식을 소개했다.
오 센터장은 한국경제 성장 동력이 ▲1980년대 건설·종합상사▲1990년대 반도체·컴퓨터 ▲2000년대 조선·철강·화학 ▲2010년대 원자력·2차전지·LED(발광다이오드)·자동차·IT 순으로 바뀌어왔다고 설명한 뒤 특히 원자력·2차전지·LED 산업을 가리켜 “앞으로 10년간 한국을 먹여 살릴 산업이고 주식시장을 주도할 업종”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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