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 업종대표주 교체

차재호 / / 기사승인 : 2010-02-22 19:00:17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금융-신한… 운수-대한항공 금융업을 비롯한 6개 업종의 업종대표주(업종 내 시가총액 1위종목)가 바뀌었다.

한국거래소가 발표한 ‘유가증권시장 업종대표주 주가등락 현황(지난해 2월 19일~지난 19일)’에 따르면 신한지주가 시가총액 19조6082억 원으로 KB금융(10조848억 원)을 누르고 업종대표주 자리를 꿰찬 것으로 나타났다.

운수장비업종에서는 현대차(25조2217억 원)가 현대중공업(15조1620억 원)을 제쳤다.

화학업에서는 LG화학(13조7181억 원)이, 운수창고업에서는 대한항공(4조736억 원)이, 비금속광물업에서는 쌍용양회(5749억 원), 음식료품에서는 CJ제일제당(2조5263억 원)이 업종대표주가 됐다. 나머지 업종의 대표주들은 자리를 고수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차재호 차재호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