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L&C, ‘프리미엄’급 인테리어스톤 눈길

차재호 / / 기사승인 : 2010-02-21 19:37:09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경향하우징 페어서 칸스톤·하넥스·미라톤 선봬 한화L&C(대표이사 최웅진)가 ‘2010 경향하우징·하우징브랜드 페어’에서 칸스톤, 하넥스, 미라톤 등의 프리미엄 인테리어스톤들을 대거 선보였다.

한화L&C는 이번 전시회에 251㎡ 규모의 전시 부스를 설치하고, 최근 방송 광고를 통해 선보이고 있는 프리미엄 인테리어스톤 ‘칸스톤’과 인조대리석 ‘하넥스’, 바닥마감재 ‘미라톤’ 등 프리미엄 주거공간을 위한 건축자재들을 전시했다고 21일 밝혔다.

특히 ‘칸스톤’은 긁힘과 깨짐이 거의 없고 물청소만으로도 유지·관리할 수 있어 경제적인 제품으로, 최근 고급스럽고 세련된 실내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높다.

관람객들은 전시장에 준비된 모델하우스에서 주방상판, 식탁테이블, 콘솔 등 칸스톤의 다양한 활용도를 직접 확인할 수 있으며 현장에서 제품 상담도 가능하다.

한화L&C는 행사기간 중 부스를 방문하는 관람객을 위한 특별 이벤트도 준비했다.

컨퍼런스와 같은 시각에 최근 전속모델로 선정된 탤런트 김희선의 팬 사인회를 열고 행사기간 동안 매일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설문과 퀴즈를 통해 선물도 증정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차재호 차재호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