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百, 명품 이월상품 최고 70% 할인

차재호 / / 기사승인 : 2010-02-18 19:5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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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은 본점과 강남점에서 ‘수입 명품 초대전’을 열고 해외 명품 브랜드의 2009 가을·겨울 상품과 이월 상품을 최고 70% 할인 판매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초대전은 신세계백화점이 일년에 두번 진행하는 행사로 본점은 19일부터 21일, 강남점은 26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된다.

주요 브랜드의 할인율은 조르지오아르마니가 50~60%, 마르니, 메종 마틴 마르지엘라 등은 50%이다.

또 이번 행사에서는 신세계백화점에서만 만날 수 있는 명품 구두, 핸드백 편집매장인 ‘슈 컬렉션’, ‘핸드백 컬렉션’은 물론, 40~50대 타겟의 여성복 편집매장인 ‘가드로브’의 제품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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