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라의 ‘모토로이’가 국내시장에 첫 안드로이드폰으로 지난 10일부터 정식 판매에 들어간데 이어 삼성전자가 빠르면 이달 말 안드로이드폰을 출시키로 했다. 또 2분기 중으로 출시할 예정이었던 LG전자도 빠르면 이달 말 안드로이드폰을 내놓을 계획이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지난해 11월 유럽과 아시아 등에서 출시한 안드로이드폰 ‘LG GW620’을 이달 말, KT를 통해 출시할 계획이다.
LG전자 관계자는 “출시 준비는 이미 마친 상황”이라며 “이동통신사와의 협의에 따라 시기가 결정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당초 LG전자의 안드로이드폰은 3월 이후에 첫 선을 보일 예정이었다. 하지만 삼성전자가 한발 빠르게 국산 1호 안드로이드폰을 내놓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장선점을 경계한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LG전자가 이번에 선보이는 안드로이드폰 ‘GW620’는 장문의 글 작성에 유리한 쿼티자판을 채용한 것이 특징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