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협회는 Trade SOS를 통해 업계의 애로사항 수렴뿐만 아니라 무역활동 전반에 걸친 종합적인 컨설팅으로 지원범위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 Trade SOS는 현장 컨설팅, 외국어지원 컨설팅, 무역전문 컨설팅, 무역지원제도활용 컨설팅 등 4대 분야를 중심으로 수출기업을 중점 지원하게 된다.
또 지방의 잠재력 있는 수출 초보기업을 적극 발굴해 실질적인 수출실적을 낼 때까지 각 분야별 150명의 무역전문가를 통해 바이어 물색, 수출계약, 무역금융 등을 지원함으로써 종합적인 컨설팅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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