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심포지엄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금융부문의 취약요인을 재점검하고 금융규제 체계를 개선키 위한 것이다.
특히, 현재 글로벌 차원에서 제기되고 있는 금융규제 개편이 논의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 금융시장이 수용 가능한 수준을 점검하고 구조적 취약요인에 대한 개선방안을 마련, 금융개혁위원회의 논의 후 13년만에 처음으로 금융의 종합적인 비전을 마련하는 자리다.
이와 관련 추경호 금융위 금융정책국장은 “심포지엄 결과를 반영해 최종적으로 연구내용이 정리, 금융위에 제출되면 심도있는 논의를 거쳐 구체화해 나가면서 정책화 여부와 방향성 및 세부추진 방안 등을 결정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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