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2008년 10월29일부터 지난해 5월19일까지 "매제와 펀드매니저가 운영하는 펀드에 투자하면 이익을 창출해주겠다"고 속여 총 6명으로부터 16회에 걸쳐 4억3800여만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A씨는 실제로 매제 등이 펀드를 운영하지 않음에도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 가로챈 4억3800여만 원 대부분을 주식투자로 탕진한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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