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면, 전체 1위는 ‘일반 민간기업’으로 35.5%를 차지했다.
이어 ‘6급 이하의 공무원(14.0%)’, ‘유학 또는 진학(13.0%)’, ‘전문직(12.7%)’, ‘5급 이상의 고위공무원(5.4%)’, ‘공사 또는 공기업(3.3%)’. ‘자영업 및 창업(3.3%)’. ‘기타(12.7%)’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이맘때 실시한 조사와 비교해 공무원, 공사·공기업, 전문직’ 비율은 떨어진 대신 민간기업은 오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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