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 제품인 ‘삼양라면’의 가격은 750원에서 700원으로 6.7% 인하한다.
‘맛있는라면’은 950원에서 900원으로 5.3% 인하했고 ‘수타면’은 750원에서 700원으로 6.7% 가격을 내렸다.
‘대관령김치라면’과 ‘삼양라면 클래식’은 나란히 2.9%씩 인하, 680원으로 내렸다.
이번에 가격 인하하는 5개 품목은 삼양식품 라면 매출액의 약 80%를 차지하는 주력제품들로 소비자들이 가격인하 효과를 직접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한편 업계 1위 농심은 현재 원가 분석작업이 진행 중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