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이번달부터 독자적인 ‘트루(True) 240㎐’ 기술을 적용한 ‘3D 액티브 글래스(3D Active Glasses)’ 방식의 풀HD급 40인치, 46인치, 55인치 3D TV용 패널 6종의 양산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1초에 240장의 영상을 표현해 주는 ‘트루 240㎐’ 기술을 적용하면 오른쪽 눈과 왼쪽 눈에 맞는 영상을 순차적으로 표시하는 ‘3D 액티브 글래스’ 방식의 TV에서 자연스러운 입체 영상의 표현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액정의 응답속도를 기존보다 20% 이상 향상시킨 4ms 이하로 구현해 자연스러운 3D 영상의 구현이 가능해졌다.
‘3D 액티브 글래스’는 안경의 왼쪽과 오른쪽 렌즈를 번갈아 차단, 영상 화면을 양쪽 눈에 시차를 두고 보여 줌으로써 더욱 생생한 입체감을 느낄 수 있게 하는 방식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