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의 장벽’을 뚫자

차재호 / / 기사승인 : 2010-01-25 20: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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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공구업체 보쉬가 25일 오전 서울 청계3가 백두공구 앞에서 “경인년 새해, ‘소통의 장벽’ 보쉬로 뚫자”는 슬로건을 내걸고 보쉬 리튬이온 충전공구로 벽을 뚫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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