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올해 전체 공공기관 청년인턴 8000명의 20.4%에 해당하는 규모로 공기업 최대 규모다.
한전 관계자는 “기초생활수급대상자 또는 그 가구 구성원을 최우선으로 선발해 사회적 취약계층을 보호하고, 연고지를 고려한 지역 단위의 선발을 통해 지방인재에 대한 취업의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선발되는 청년인턴은 오는 3월부터 현장 부서에 중점적으로 배치돼 발전, 송배전, 판매 등 전력산업 전분야에 대한 다양한 직무경험을 쌓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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