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1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전국 16개 시·도 합동으로 실시되는 이번 특별점검은 주로 제수용품 거래가 많은 전통시장과 정육점, 식품점, 청과물점, 수산시장, 대형유통업소, 슈퍼마켓 등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검검 기준은 저울의 정확도, 눈금변조여부, 검정기관의 검정여부, 사용공차초과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하며,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관련 법률에 따라 고발·과태료 부과 등의 행정조치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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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재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