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투자협회가 5일 발표한 ‘증권회사 주요 재무현황 추이’에 따르면 증권회사 수익구조와 재무구조가 점차 탄탄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증권사들의 자산총계는 금융위기가 시작된 2008년 10~12월 140조6474억 원에서 지난해 1~3월 148조7798억 원, 4~6월 174조9304억 원, 7~9월 190조2159억 원까지 늘어났다. 자기자본총계도 2008년 10~12월 31조335억 원에서 지난해 1~3월 31조7501억 원, 4~6월 32조8215억 원, 7~9월 33조8303억 원까지 증가했다.
ROE(자기자본이익률)도 같은 기간 6.3에서 6.6, 13.4, 11.3으로 대체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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