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 1132포인트에 비해 약 48% 올랐다. 하지만 이같은 상승장에도 개미들은 큰 재미를 보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급락장에서는 외국인, 기관 등 다른 수급주체들에 비해 하락률이 크고 반등장에서는 상승률이 떨어지는 전형적인 개미들의 수익패턴이 올해도 반복된 셈이다.
반면 기관은 효율적인 투자로 두드러진 성적을 냈고, 막강한 정보력을 바탕으로 한 외국인도 기관에 크게 뒤지지 않는 양호한 성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개인투자자 순매수 상위 20개 종목의 올 초 대비 평균 수익률은 21.26%에 불과했다.
이는 같은 기간 코스피지수 상승률인 48%를 30%포인트 가량 크게 밑도는 저조한 성적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