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 삼성SDS 사장은 28일 임직원에게 보낸 ‘경영노트2.0’을 통해 이 같은 목표를 제시했다.
김 사장은 “올해 해외사업 성공 등을 발판으로 내년에는 올해보다 18% 증가한 4조1500억 원을 달성한다는 목표”라고 밝혔다.
그는 “이제 우리 회사는 IT와 CT를 합친 ‘통합 ICT서비스 기업’으로 도약하는 거대한 초석을 마련했다”며 “해외사업의 성공을 발판으로 향후 통합회사가 진정한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는 데 큰 기여를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내년 경영기조로 ‘시너지 경영’에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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