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企·무역 금융애로상담센터 통합 운영

차재호 / / 기사승인 : 2009-12-13 19:5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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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은 중소기업금융애로상담센터와 무역금융애로상담센터를 통합해 내년말까지 연장 운영키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최근 외환 및 자금사정 개선으로 상담건수가 감소함에 따라 2개 상담센터를 통합하되 향후 경기회복에 대한 불확실성 등을 감안, 운영시한을 1년 연장키로 한 것.

이에 따라 내년부터 통합 중소기업금융애로상담센터는 중소기업 및 무역업체의 금융애로를 해소하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수출기업 등에 대해 일반원화대출과 무역금융·외환서비스 등을 연계한 종합적인 금융지원 및 컨설팅 등과, 엔화대출 전담 코너를 설치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엔화대출 피해기업에 대한 상담·지원기능을 활성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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