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전문 디자이너"

차재호 / / 기사승인 : 2009-12-08 13:5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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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전 서울 신세계백화점 본점 문화홀에서 열리는 '아트 투 웨어(Art to wear)'에 참가한 예비 디자이너들이 마무리 작업을 하고 있다. '아트 투 웨어'는 신세계백화점이 산학 협력 차원에서 지난 2007년부터 진행해 온 행사로, 이번 전시에서는 전국 대학의 의상학과 관련 전공자들의 작품 70여점을 전시하며, 최종 심사를 통해 참신한 신인 디자이너를 발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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