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스윗소로우는 지난 6월 공연에서 뮤직드라마를 선보이기도 했다.
한 집에 사는 네 남자의 다양한 크리스마스 상황을 콘서트로 1시간, 뮤지컬로 1시간씩 보여주고 들려준다.
공연 기획사는 “연기와 노래를 조화시킨 뮤지컬을 통해 공연의 재미를 더 했다”며 “노래는 물론 다양한 시추에이션 코미디를 선보이는 새로운 모습의 스윗소로우를 발견하게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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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재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