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대한상공회의소가 최근 해외사업을 하고 있는 국내 중소기업 600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중소기업의 해외사업 현황과 애로요인 조사’ 결과에 따르면, 수출 중소기업의 93.4%가 해외사업 추진과정에서 애로를 겪고 있다고 응답했다.
애로유형으로는 ‘전시회 참가 등 해외마케팅 애로’(41.1%)를 가장 많이 지적했다. 이어 ‘해외시장 정보부족’(17.5%), ‘수출절차상 애로’(16.8%), ‘무역금융 애로’(9.9%) 등이 꼽혔다. 현지 생산기업은 ‘해외마케팅 애로’(26.1%), ‘현지시장 정보부족’(20.9%), ‘현지 전문인력 부족’(17.4%), ‘현지투자비용 조달’(16.5%) 등을 꼽았다.
정부의 정책지원이 더욱 확대됐으면 하는 사업은, 전시회 참가 등 해외마케팅 지원’(57.1%), ‘수출절차상 애로지원’(17.7%), ‘무역금융 애로지원’(16.2) 순으로 응답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