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는 “코스닥시장은 유가증권시장에 비해 수요기반과 시장건전성은 취약한 상황”이라며 “이에 기관 및 외국인 투자자의 시장참여를 촉진하기 위해 코스닥시장 내에서 재무·경영건전성 기준을 충족하는 우량·건전기업이 포함된 새 지수를 산출·발표하기로 했다”고 지수 발표 배경을 설명했다.
주요 기준은 ‘일평균거래대금(6개월)이 상위 70% 이내일 것’, ‘3사업연도 평균 매출액 500억 원 이상일 것’, ‘최근 2년간 최대주주변경 3회 미만일 것’ 등이다.
지난 27일 기준으로 메가스터디, 서울반도체, 셀트리온, SK브로드밴드, 다음, 네오위즈게임즈, 소디프신소재, CJ오쇼핑 등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주들이 편입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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