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메모리 산학연 공동연구센터는 반도체분야 최초의 국내 R&D 상생협력 사업으로 지난 3월부터 지식경제부,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공동출연한 것으로 차세대메모리 주력제품으로 유력한 STT-MRAM에 대한 연구개발을 맡게 된다.
특히 이 센터는 국내 최초, 세계에서 두 번째로 대학에 300㎜(12인치) 반도체 장비가 구축되고, 세계 1.2위 메모리기업(삼성전자, 하이닉스) 전문연구인력이 상주해 공동 연구개발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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